본문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 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자료검색

본문 시작

신착자료

~

세상달강 대출중 (반납예정 : 2026-08-24)

저자 권정생 글, 김세현 그림

출판 한울림어린이

발행연도 2026

ISBN 9791163932000

청구기호 J 813.8 권73세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어린이실)

등록번호 EM0000104092

밤 한 톨에 담긴 세상의 이치, 작고 소박한 것들의 아름다움 아이가 서울 가서 사 온 밤 한 되를 살강 밑에 고이 묻어 둡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머리 까만 생쥐란 놈이 밤마다 들락날락하며 야금야금 다 까먹어 버립니다. 딱 두 알 남은 걸 아궁이에 묻었더니 이웃집 할머니가 한 알을 가져가고, 이제 정말 딱 한 알이 남았습니다. 아이는 그 귀한 마지막 한 톨을 쥐고 욕심을 부리는 대신, 껍데기는 닭에게, 허물은 돼지...

마음을 담은 상차림 대출가능

저자 김소연 글, 김동성 그림

출판 사계절

발행연도 2024

ISBN 9791160940039

청구기호 J 380.911 김55마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어린이실)

등록번호 EM0000104010

『마음을 담은 상차림』은 한 사람의 일생을 한 축으로 하여 흘러갑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그 때를 기념하고 기리는 마음으로 차린 상들을 소개합니다. 태어난 아이를 위한 삼신상부터 세상을 떠나는 이를 배웅하는 사잣밥과 돌아가신 분을 기리는 제사상까지 말이죠. 하지만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순간들을 위한 상차림만 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이야기 속에는 책을 다 학습하고 받는 책거리 상이나 매일 저...

우리는 왜 살이 찌는 걸까? 대출가능

저자 박승준 글, 남동완 그림

출판 봄마중

발행연도 2025

ISBN 9791194728146

청구기호 J 513.398 박58우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어린이실)

등록번호 EM0000104050

요즘은 과거와 달리 음식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그럼에도 아쉬운 것은, 영양이 부족하고 열량만 높은 가공식품이 많아졌다는 점이다. 광고와 가공식품 산업은 쉬지 않고 사람들의 욕구를 자극하면서 과식을 부추긴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비만을 걱정하게 되었고, 비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도 늘고 있다. 비만은 단순히 외모의 문제가 아니라, 어린 시절의 잘못된 식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고 각종 질병을 불...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대출가능

저자 이창준 지음

출판 스틸당

발행연도 2026

ISBN 9791199337428

청구기호 373.4 이811평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종합실)

등록번호 EM0000103971

분당 학원가를 뒤흔든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의 시험 대비반은 참여한 학생들 모두가 전 과목 시험 성적 향상을 이뤄내며 학부모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했다.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를 이끌며 말 그대로 요즘 교육계의 핫한 인물로 주목받고 있는 이창준 작가는 무리한 선행학습, 반복되는 유형학습이 성적 향상을 이뤄내는 공부법의 정답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분명 최상위권으로 도...

삶이 당신을 대출가능

저자 푸시킨 시, 도휘경 그림, 양재희 옮김

출판 북극곰

발행연도 2025

ISBN 9791186797693세트 9791165884833

청구기호 J 892.81 푸59삶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어린이실)

등록번호 EM0000104091

도휘경 그림과 푸시킨 시의 감동적인 만남 도휘경 작가의 세 번째 시 그림책. 가혹한 자연 속에서 아기를 잃은 엄마 늑대,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절벽에서 뛰어내려야 하는 아기 흰뺨기러기. 이들의 아이러니한 운명을 통해 작가는 사랑이 어떻게 삶을 완성하는가를 그려냈습니다. 그림 이야기를 먼저 완성한 후 푸시킨의 시 『삶이 당신을』을 얹음으로써, 두 예술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마치 오래전 푸시킨이 이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