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 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자료검색

본문 시작

신착자료

~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당신의 시간은 무한합니까? 대출가능

저자 우와노 소라 지음, 박춘상 옮김

출판 모모:오팬하우스

발행연도 2026

ISBN 9791175771291

청구기호 833.6 우66어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종합실)

등록번호 EM0000103260

2026년 극장가를 뜨거운 감동으로 물들일 화제작, 영화 〈넘버원〉의 원작 소설이 7년 만에 재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을 찾아왔다. 영화 〈기생충〉에서 가족으로 출연했던 최우식, 장혜진 배우가 다시 모자 관계로 만나 주연을 맡고, 섬세한 연출력의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은 이 작품은 ‘남은 횟수’라는 보편적 소재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풀어낸다. 영화의 원작인 표제작 〈당신이 어머니의 집...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대출가능

저자 피천득 지음

출판 민음사

발행연도 2025

ISBN 978893746005세트 9788937464690

청구기호 814.6 피813악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종합실)

등록번호 EM0000103259

“훗날 내 글을 읽는 사람이 있어 ‘사랑을 하고 갔구나.’ 하고 한숨지어 주기를 바란다. 나는 참 염치없는 사람이다.” 깨끗한 문장으로 작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 작가, 한국 수필에 미학적 기준을 세운 피천득 산문집 피천득 수필집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기존의 수필집 『인연』을 바탕으로 자식에게 보낸 미공개 편지들을 새롭게 더했다. 해당 편지들은 ‘수영이에게’라는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박민규 장편소설 대출가능

저자 박민규 지음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행연도 2025

ISBN 9791171715503

청구기호 813.6 박39죽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종합실)

등록번호 EM0000103258

★★★ 영화 〈파반느〉 개봉 예정 ★★★ 17주년 기념 양장 특별판 ★★★ 개정판 후기 「그 후 17년」 수록 “우리는 모두 죽은 왕녀 곁에 들러리 선 시녀와 마찬가지였다.” 외모 이데올로기에 대한 야심 찬 반격! 아름다움의 바깥에서 시작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2008년 온라인 연재 당시부터 17년간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가 영화 개봉을 앞두고 다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이...

프로젝트 헤일메리 대출가능

저자 앤디 위어 지음, 강동혁 옮김

출판 RHK:알에이치코리아

발행연도 2025

ISBN 9788925588735

청구기호 843 위63프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종합실)

등록번호 EM0000103257

“이름도 기억 못하는 내가 인류의 희망이라니?” 멸망 위기의 지구 구하기 프로젝트! ‘헤일메리Hail Mary’는 미식축구 용어로, 경기 막판에 역전을 노리고 하는 패스에서 유래한 말이다. 작품 속 우주선의 이름인 ‘헤일메리호’도 지구를 종말로부터 구하기 위한 마지막 역전을 바라는 마음에 지어졌다. 주인공이 긴 수면 끝에 눈을 뜬 곳은 우주 한복판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함께 우...

눈과 돌멩이;제4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대출가능

저자 위수정,김혜진,성혜령 [공]지음

출판 다산책방

발행연도 2026

ISBN 9791130674643

청구기호 813.6082 이51문 2026

소장도서관 영광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신간코너(종합실)

등록번호 EM0000103256

제49회 이상문학상 대상에 위수정의 「눈과 돌멩이」가 선정되었다. “죽은 자가 산 자의 여행을 기획하고 산 자가 죽은 자와의 약속을 기꺼이 수행”(신수정 문학평론가)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소설은, 시리도록 아름다운 설경과 그 속에 감추어진 아득한 진실을 향해 독자를 빠져들게 만드는 수작이다. 고요하고도 집요하게 내려앉는 눈송이와 던지면 무엇이든 파괴할 듯한 돌멩이가 상반되면서도 중첩하며, 어쩌면 같은 얼굴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