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 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자료검색

본문 시작

신착자료

~

호의에 대하여:무엇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가 대출가능

저자 문형배 지음

출판 김영사

발행연도 2025

ISBN 9791173323027

청구기호 360.04 문94ㅎ

소장도서관 홍농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홍농분관

등록번호 CM0000023938

문형배 재판관이 편견과 독선에 빠지지 않고 작고 평범한 보통의 삶을 지키기 위해 배우고 성찰하며 기록한 120편의 글. 나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우는 건 어떤 의미인가, 다른 사람의 삶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가, 사람과 사회는 바뀔 수 있는가. 자작나무에서 지리산으로, 도스토옙스키에서 몽테스키외로, 일상에서 재판까지. 호의는 사람을,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받은 것을 사회에 되돌려주라던 김장하 선생과의 추억, ...

손자병법: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대출가능

저자 손자 지음, 소준섭 옮김

출판 현대지성

발행연도 2025

ISBN 9791139728002

청구기호 152.27 손71ㅅ

소장도서관 홍농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홍농분관

등록번호 CM0000023920

“싸우면서 이기려 하지 말고, 이겨놓고 싸워라.” 인간관계·비즈니스·투자까지… 2,500년을 견뎌온 불태不殆의 법칙 ★ 97가지 스토리텔링과 명화 이미지로 만나는 가장 입체적인 『손자병법』 『손자병법』은 왜 2,500년 동안 고전의 자리를 지켜왔을까? 그 이유는 단순하다. 이 책이 말하는 승리의 본질은 단순히 “어떻게 이길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위태롭지 않게 살 것인가”이기 때문이다. 싸워서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 대출가능

저자 무라세 다케시 지음, 김지연 옮김

출판 모모

발행연도 2025

ISBN 9791175770348

청구기호 833.6 무231ㅅ

소장도서관 홍농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홍농분관

등록번호 CM0000023946

‘남겨진 사람’과 ‘떠난 사람’이 주고받는 마지막 편지 참으려 해도 끝끝내 터지는 눈물, 한층 더 깊어진 울림으로 돌아온 다섯 편의 이야기 열차 탈선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한순간에 잃고 상실감에 젖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 베스트셀러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저자 무라세 다케시는 한국에서 3년 만에 신작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을 펴내며 또 한 번 독자들...

호기심 미술 책방:삶의 시선을 넓혀주는 첫 미술 교양수업 대출가능

저자 김유미 지음

출판 미디어숲

발행연도 2026

ISBN 9791158749132

청구기호 601.04 김67ㅎ

소장도서관 홍농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홍농분관

등록번호 CM0000023937

“호기심으로 여는 미술의 문” 역사, 현대, 융합 지식을 아우르는 미술 감상 가이드 1층에서 5층까지 오르고 나면, 미술이 내 삶에 스며든다 호기심에서 출발해 전문가의 시각에 이르는, 입문자를 위한 가장 입체적인 미술 교양 여행 미술사, 현대 미술, 감상 처방전을 한 권에 담은 인생 미술 수업 우리는 수많은 미술 교양서를 읽고도 여전히 미술관 앞에서 발걸음을 머뭇거리곤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특정 화가의 일생이나 ...

초등 상위 1%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초등 교과서부터 수능 문제까지 관통하는 성적 ... 대출가능

저자 최지아 지음

출판 웨일북

발행연도 2025

ISBN 9791194627173

청구기호 029.4 최79ㅊ

소장도서관 홍농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홍농분관

등록번호 CM0000023928

“어떤 공부에도 무너지지 않는 상위 1%는 어떻게 책을 읽을까?” 30만 초등 부모의 추천 도서 리스트 고민을 단박에 해결한 기파랑문해원 대치점 최지아 선생님의 초등 독서 로드맵&국어 학습법 결국에 대학 입학을 결정하는 과목은 ‘국어’라는 이야기가 최근 들어 더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영어와 수학은 대부분 조기 교육으로 시작해 오랫동안 접하고, 사회와 과학은 바짝 당겨서 공부하면 어느 정도는 궤도에 오를 수 있기 ...